한눈에 보는 한국외대(글로벌) 분석 데이터
한국외국어대는 자연계 수학 7문항 체제입니다. 연계율은 100%지만, 직접연계는 한 문항도 없어 변형 대응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.
연계율 100%라는 숫자 뒤에 숨은 진짜 위험
"EBS와 연계된다"와 "시험장에서 그대로 통한다"는 다른 이야기입니다. 한국외대(글로벌)는 직접연계 0%로, 변형 대응력이 절대적인 학교입니다.
| 구분 | 한국외대(글로벌) 핵심 데이터 | 확인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연계율 | 7문항 전부 EBS 대응, 형식상 연계율 100% | 연계율 100%는 "원문을 봤는지"가 아니라 "대응되는 문항이 있는지"를 뜻할 뿐입니다. |
| 출제유형 | A 0문항, B 4문항, C 2문항, D 1문항 | 직접연계 0%. 핵심 구조를 파악한 뒤 조건 변화와 추가 계산에 적용하는 훈련이 중요합니다. |
| 교재 비중 | 수능특강 4문항(57.1%), 수능완성 3문항(42.9%) | 수능특강 비중이 조금 더 높지만 두 교재 모두 실질적인 대비 자료입니다. |
| 단원 위험 | 수열의 합과 수학적 귀납법, 다항함수의 적분법 | 사인법칙·외접원 넓이 계산이 결합된 3번처럼 여러 단원이 한 문항에 연결됩니다. |
일반 기출 풀이
문제와 정답을 확인하고, 풀이 과정을 따라갑니다. 하지만 어느 EBS 원문에서 왔는지, 왜 이 문항이 강한 변형인지, 다시 무엇을 훈련해야 하는지는 남습니다.
스터짐 기출분석집
기출과 EBS 원문을 대조하고, A/B/C/D 케이스를 분류합니다. 조건이 어디서 바뀌었는지, 계산 구조가 어떻게 결합되었는지까지 확인하여 다음 회독의 우선순위를 잡습니다.
연계율 100%, 직접연계는 0%입니다
한국외대(글로벌)는 EBS 연계율만 보면 안심할 수 있는 학교처럼 보이지만, 직접연계형이 전혀 없어 변형 적용 능력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.
케이스별 비중
직접연계 A는 0문항. B(강한 변형)가 전체 문항의 57.1%로 가장 많습니다.
EBS 교재 비중
수능특강과 수능완성 비중이 비슷합니다. 두 교재 모두 실질적인 대비 자료로 활용해야 합니다.
문제 하나를 다섯 번 해부합니다
중요한 건 "기출이 있다"가 아니라 "이 기출이 어떤 원문 구조에서 어떻게 바뀌었는지"입니다.
EBS 원문 출처
수능특강·수능완성 출처를 문항별로 연결합니다.
케이스 분류
A/B/C/D 변형 강도를 나누어 회독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
변형 포인트
조건, 요구값, 계산 구조가 어디서 바뀌었는지 표시합니다.
채점 기준
문항별 배점과 부분 점수 포인트를 함께 제공합니다.
트래커 재훈련
CORE/STABLE 문제를 A+ 자동화율까지 끌어올리는 학습으로 연결합니다.
설명보다 빠른 방법, 실제 페이지를 보십시오
실제 교재 내지를 고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






이 책을 보는 순서
출제요약표
먼저 전체 7문항의 구조와 중요도를 확인합니다.
EBS 위치
수능특강·수능완성 원문 위치를 추적합니다.
케이스 확인
A/B/C/D 유형을 보고 직접연계인지 변형인지 판단합니다.
채점기준
문항별 배점과 부분 점수 포인트를 기준으로 답안을 점검합니다.
재훈련
파워업·부스터·트래커에 연결해 CORE/STABLE 문제를 A+로 만듭니다.
누가 보면 좋은가?
한국외대(글로벌) 약술형 논술 준비생
자연계 수학 7문항 체제를 한 권으로 파악하고 싶은 학생에게 맞습니다.
수특·수완은 봤지만 변형이 불안한 학생
직접연계 0문항 구조에서 조건 변화에 막히는 학생에게 필요합니다.
여러 단원이 결합된 복합형이 걱정되는 학생
사인법칙·수열의 합처럼 여러 개념이 한 문항에 연결되는 유형이 불안한 학생에게 적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