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눈에 보는 한국공학대 분석 데이터
한국공학대는 오전·오후 각 9문항씩 총 18문항 체제입니다. 연계율은 100%지만 원문을 그대로 옮긴 문항은 드물고, 조건과 질문을 바꾼 변형 출제가 중심입니다.
연계율 100%라는 숫자 뒤에 숨은 진짜 위험
"EBS와 연계된다"와 "시험장에서 그대로 통한다"는 다른 이야기입니다. 한국공학대는 B·D 유형이 77.8%를 차지하는, 변형 대응력이 핵심인 학교입니다.
| 구분 | 한국공학대 핵심 데이터 | 확인 포인트 |
|---|---|---|
| 연계율 | 18문항 전부 EBS 대응, 형식상 연계율 100% | 연계율 100%는 "원문을 봤는지"가 아니라 "대응되는 문항이 있는지"를 뜻할 뿐입니다. |
| 출제유형 | A 2문항, B 10문항, C 2문항, D 4문항 | B·D 유형이 77.8%. 조건 변형과 질문 전환에 대응하는 훈련이 핵심입니다. |
| 교재 비중 | 수능특강 12문항(66.7%), 수능완성 6문항(33.3%) | 수능특강 비중이 더 높지만, 수능완성 실전모의고사 문항까지 함께 봐야 합니다. |
| 단원 위험 | 정적분의 활용, 함수의 극한과 연속, 다항함수의 적분법 | 정적분·도형·극한이 결합된 문항일수록 D 복합 변형으로 출제됩니다. |
일반 기출 풀이
문제와 정답을 확인하고, 풀이 과정을 따라갑니다. 하지만 어느 EBS 원문에서 왔는지, 왜 이 문항이 강한 변형인지, 다시 무엇을 훈련해야 하는지는 남습니다.
스터짐 기출분석집
기출과 EBS 원문을 대조하고, A/B/C/D 케이스를 분류합니다. 조건이 어디서 바뀌었는지, 계산 구조가 어떻게 결합되었는지까지 확인하여 다음 회독의 우선순위를 잡습니다.
연계율 100%, 그러나 78%는 변형입니다
한국공학대는 EBS 연계율만 보면 안심할 수 있는 학교처럼 보이지만, 실제 케이스 분류를 보면 조건 변화 대응력이 합격을 가릅니다.
케이스별 비중
직접연계 A는 11.1%뿐. B(강한 변형)와 D(복합 변형)가 전체 문항의 77.8%를 차지합니다.
EBS 교재 비중
수능특강 비중이 수능완성의 두 배입니다. 두 교재 모두 실전형 변형 대비가 필요합니다.
문제 하나를 다섯 번 해부합니다
중요한 건 "기출이 있다"가 아니라 "이 기출이 어떤 원문 구조에서 어떻게 바뀌었는지"입니다.
EBS 원문 출처
수능특강·수능완성 출처를 문항별로 연결합니다.
케이스 분류
A/B/C/D 변형 강도를 나누어 회독 우선순위를 정합니다.
변형 포인트
조건, 요구값, 계산 구조가 어디서 바뀌었는지 표시합니다.
채점 기준
문항별 배점과 부분 점수 포인트를 함께 제공합니다.
트래커 재훈련
CORE/STABLE 문제를 A+ 자동화율까지 끌어올리는 학습으로 연결합니다.
설명보다 빠른 방법, 실제 페이지를 보십시오
실제 교재 내지를 고해상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.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.







이 책을 보는 순서
출제요약표
먼저 전체 18문항의 구조와 중요도를 확인합니다.
EBS 위치
수능특강·수능완성 원문 위치를 추적합니다.
케이스 확인
A/B/C/D 유형을 보고 직접연계인지 변형인지 판단합니다.
채점기준
문항별 배점과 부분 점수 포인트를 기준으로 답안을 점검합니다.
재훈련
파워업·부스터·트래커에 연결해 CORE/STABLE 문제를 A+로 만듭니다.
누가 보면 좋은가?
한국공학대 약술형 논술 준비생
오전·오후 18문항 체제를 한 권으로 파악하고 싶은 학생에게 맞습니다.
수특·수완은 봤지만 변형이 불안한 학생
직접연계 11.1% 구조에서 조건 변화에 막히는 학생에게 필요합니다.
고난도 복합 변형이 걱정되는 학생
정적분·도형·극한이 결합되는 단원이 불안한 학생에게 적합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