왜 만들었나요?
입시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전문 학원을 운영해 온 대표가, 학원 현장에서 본 학생들의 모습에서 시작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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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에서 본 것
수업에 앉아도
금세 일어나는 학생강의를 더 듣게 하는 것과는 다른 도움이 필요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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찾아낸 실마리
스스로 공부하는 힘은
습관입니다“어디까지 했고, 어디로 돌아갈지” 알려 주는 체계가 습관을 만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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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만든 것
번호로 남기는 기록
+ 선생님의 확인스터짐N(내가 남기는 기록)과 트래커(선생님이 확인하는 관리)입니다.
고민 하나마다, 장치 하나씩 만들었습니다
쓰면 무엇이 달라지는지 먼저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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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민
몇 번 풀었는지
기억이 안 나요분명 풀었는데 두 번인지 세 번인지 알 수 없습니다.장치번호별 회독 기록스터짐N이 번호마다 푼 횟수를 남깁니다. (+1회독)
달라지는 점내 회독이
숫자로 보입니다미학습 · 학습중 · 복습 · MASTER까지 번호마다 남습니다. -
고민
틀린 문제를 다시
찾느라 시간이 새요책마다 쪽수가 달라 같은 문제인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.장치교재와 앱이
같은 번호국어 KN · 수학 MN. 번호를 검색하면 그 번호에 연결된 학습 위치가 나옵니다.달라지는 점번호만 검색하면
돌아갈 위치를 바로찾는 데 쓰던 시간을 다시 푸는 데 쓸 수 있습니다. -
고민
혼자 하면 맞게 하는지
알 수 없어요왜 틀렸는지, 다음에 뭘 할지 막막합니다.장치선생님이 확인하는
트래커제출한 답안을 선생님이 S · A · B · C로 확인하고 피드백을 남깁니다. (별도 신청)달라지는 점다시 풀 문제와
이유를 알게 됩니다피드백으로 보완할 부분과 다시 풀 문제를 안내받습니다.
어디까지 했는지 기록, 어디로 돌아갈지 번호, 맞게 하는지 확인. 이 세 가지를 학생 혼자 떠안지 않게 하려고 만들었습니다.
대표의 학원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소개이며, ‘달라지는 점’은 스터짐N·트래커가 제공하는 기능을 설명한 것입니다. 개별 학생의 학습 결과, 점수,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.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